1. 2주만에 바이브 코딩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1월 9일..
혼공 신청은 한 기억이 있는데... 첫주마감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하나도 못하고 있었다.. 그렇다. 그주는 회사일이 바빴다.. 진짜..
1월 24일
평소에 궁금하였던 MCP를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했었는데...재미 있게 들었다.
MCP를 따라하면서 DB를 이용해서 회사 업무에 사용할 프로그램도 만들어 보고, MCP가 왜 LLM회사에서 만들었을까 이해가 되었다..
2. 도서와 동영상의 내용이 좋다. 그래서 다음 내용이 기대 된다.
바이브 코딩에 있어 다루어야 할 내용과 실습 내용이 충실하다. 실습 내용은 바이브 코딩에 필요한 방법론과 claude 라는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차근 차근 build-up 해준다....
개인적으로 MCP 서버 설정이 어려워 해왔는데.. 이번 기회에 설정도 해보고 소개된 유용한 MCP를 써보면서, LLM과 MCP Server의 생태계를 알 수 있었다. 물론 API 과정에서 도서에서 소개한 OpenRouter도 참으로 유용한 싸이트이다.
내용이 좋으니... 퇴근 후에도 바이브 코딩을 해보고.... 동영상을 보기전에 무슨 내용일까 미리 파악하고 보게 된다. (나 예습안하는 사람이다. ^^)
3. Gemini-cli로 실습을 따라 할 수 있다.
책 제목처럼 바이브 코딩은 Claude로 실습을 진행한다. 그러나 유료결제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GEMINI를 이용하여 바이브 코딩의 맛을 볼 수 가 있다.
Claude가 코딩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LLM이지만, 후발 주자들도 Claude가 제공되는 기능들... 철학들을 따라가는 것 같다.
마치 운전 교습을 현대차로 진행하는데, 기아차를 갖은 사람은 못할까?의 문제와 유사해 보인다.
Gemini를 사용하지만, 교재에 나온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거의 동일하게 프로그램을 만든다.
Gemini버전으로 도서를 출간하는 것도 고려해도 좋을 것 같다.

4. 감사합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든 직장인을 위해 공부하기 위한 기회와 유료 강의 못지 않은 동영상 자료를 공유 해주신 출판사께 감사드립니다.
www.skills.sh 안 그래도 어떻게 사용하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github에 궁금하였던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 해주는 저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또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끝까지 따라한 나에게도 감사...
yes24에 도서평도 남겨요

기초를 다졌으니.... 이젠 날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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